逆転裁判3-EP.03 思い出の逆転 (역전재판3 에피소드 03. 역전의 레시피)
<1, 2화보다 내용 누설이 좀 있는 편이므로 일부러 긴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패스할 분은 피해주세요.>

1. 2화보다는 쉬웠지만 만만치 않았던 3화.
'트레비앙'이라는 프랑스 요리점에서 발생한 사건을 가짜 나루호도가 어이없는 변호로 용의자를 유죄로 만든 재판을 계기로, 진짜 나루호도가 그 사건을 제대로 수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가짜가 판을 치는 일화였어요. 3화에는 치히로 서비스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솔직히 마요이도 좋지만 치히로가 더 좋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3화의 피고인은 2편의 1화에 등장했던 스즈키 마고입니다. 기억나세요?

2편에서의 스즈키 마고.

불행의 풀코스에 패배의 디저트까지 곁들여진 인생 T^T
2. 치히로 서비스를 보면서 복잡해지는 마음.
캐릭터 사담이긴 한데, 마요이는 참 순수한 것 같습니다. 오로지 나루호도의 재판이 승소하는 것만을 위해서 도와준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마요이가 영매술을 사용해서 치히로를 불러낼 때마다 나이스바디에 베테랑 변호사인 치히로가 반갑고 좋긴 하지만... 마요이는 너무 언니와 나루호도에게 저항의식이 없다고 해야할 지... 곡옥도 하미쨩이 불어넣어준 영능력으로 활용되는 것이고. 아야사토 걸즈에서 마요이의 위치가 좀 어정쩡한 것 같아요. 히로인인 것 같으면서도 왠지 뒷전인. 치히로 서비스를 보면 눈은 즐겁고 좋지만 한편으로 마요이를 떠올리면 미묘해지네요.
치히로 서비스 컷 열기
4화를 조금 진행중인데, 4화는 완전 서비스군요. 행복해서 죽을 것 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