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ap이라는 같은 툴을 이용해도 아래에 포스팅한 봄자리랑은 전혀 다른 퀄리티입니다.
(아니 퀄리티라는게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만;)
그림 못그려서 CG같은 것 없습니다.
플레이시간 짧습니다 (5분?) OTL..
그냥 vnap이 이런 툴이구나 하고 실습한 느낌이예요. 급조한 티가 너무 나지만, 예전에 써뒀던 스토리들의 원본은 제게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서 (....) 다음에 한번 다시 또 삽질 해보던가 하겠습니다.
어느 여행에서 있었던 일
2007/04/03 02:56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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