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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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네오로마의 마지막 영역 안젤리크까지 손대어버렸습니다.
평화로운 음악소리에 육성 일주차를 넘긴 저의 안제는 수면을 부추기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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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캐릭터로 진행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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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보다보니 저와 생일이 같은 수호성 발견! 오소루베시! 상성 94!!!
미친듯이 웃어버렸습니다.
2010/06/07 11:01 2010/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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