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오랜만이네요. KASOU 입니다.

사놓고 안한 게임이 도대체 얼마만큼이냐! 라는 것과 일이바쁘다. 체력이 딸린다 기타등등의 이유로
게임이라는 취미생활에 멀어지면서 이 블로그의 휴업을 선언했었습니다만.

무슨 미련에서인지 때되면 도메인도 바로바로 연장하게되고..
참 어렵군요, 손에서 놓는다는 것은.

최근 저의 몇년간 격렬한 애정을 받았던 존재의 대한 일방적인 휴식기를 선언함으로서 (제쪽에서)
다시 슬금 슬금 게임에도 발을 들이게 되었어요.

당분간은 신작에는 좀 눈을 돌리지 않고 지나간 게임, 묵혀둔 게임쪽을 열심히 재개발하는 쪽이 될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는 계속해서 개인적인 일상생활이나 인형관련이 업데이트 될 것 같아요.
인형은 너무 호불호가 갈리는 취미생활이다보니 취미생활로 마음상하기 싫어서
블로그 쪽으로 돌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가볍게 홈페이지쪽으로도 방문해주세요.

연말휴가도 있고 해서 가볍게 이쪽 블로그도 살려볼까 합니다. 잘 부탁해요 ^^
2009/12/23 22:57 2009/12/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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