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의 돌을 만들었지만 미니게임은 쥐잡기말고는 전원 실패.
가장 싫었던 것이 폭포에서 금빛 물고기 잡는 미니게임(곰탱이들이 너무 빨라요)과 석판만드는 미니게임이었습니다. 그 둘은 정말 너무 싫어요. 그래서 석판은 결국 못만들었더니 마이스터랭크로 진입하지 못하고 저런 엔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에리는 미니게임이 없어서 좋았는데 (...)
그래도 자잘한 재미는 에리보다는 마리가 더 있었습니다. 에리를 먼저해서 그런지 에리의 아틀리에에 등장했던
인물들의 과거사를 보는 것도 즐거웠구요.
여러가지 재밌는 이벤트들 중에서 단연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무기점 아저씨의 발모제 이벤트!
총 2번 만들어주었는데 두번 다 숨넘어가게 웃었습니다. 으하하하.
무기점 오야지 이벤트 CG보기
마리의 교사엔딩 CG보기
엔딩 번호를 다 채워보고는 싶지만 미니게임때문에 좀 (...) 리리도 PSP로 내주면 좋을텐데요. 리리의 아틀리에를 지를까 말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마나케미아는 1은 PS2로 베스트판이 나왔나? 나오나? 그런 것 같은데 PSP판은 7월 말 발매예정이더군요. 이쪽도 살짝 고려중.
요즘은 휴대용기기 소프트가 아니면 영 손에 안잡혀서 큰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