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근황

매우 바빴습니다. 아직도 조금 업무가 바쁜시즌이 남았지만 일단은 근황보고합니다.

안제리크는 오스카 사마의 호감도가 최대치가 되었는지 엔딩을 보았지만
오마케 메뉴에는 아무것도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분노했죠.
나의 우주를 잘 육성하고 있었는데 이런 수호성따위가 나의 우주를 말아먹다니!...
네, 언제나 네오로망스를 하면 연애말고 곁다리로 새는 저입니다;;

아무튼 우주를 뺏긴 심정에 우울해하다가 업무크리로 게임중단 상태입니다.
곧 재개할 수 있겠죠?


흠...아무튼 이렇습니다.
장마에 조심하시기를 바랄게요. 건강과 재산 양쪽 모두!
2010/07/02 09:36 2010/07/02 09:36

trackback url: http://kasou.pe.kr/trackback/331

your comment

1 ... 6 7 8 9 10 11 12 13 14 ... 307

archives

  1. 2011/12 1
  2. 2011/11 1
  3. 2011/10 1
  4. 2011/04 2
  5. 2011/01 1

recent article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1. 추억의 패키지 게임...from DJ군
  2. 색상 문답from Après un Rêve
  3. 색상 문답 바톤from Milky☆Powder ver.β
  4. 2007년 5월 27일...결제...하다...from Let's Make a W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