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캡은 없었지만 (당연히 아마존에서는 일본내 배송방식으로 포장했을테니 -ㅠ-...) 박스 사이즈와 동일한 받침이 하나 더 포함되서 래핑되어있어서 흔들리거나 이런건 없었던 듯 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는 무게 1.9kg...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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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사진은 많이 보셨겠지만 대략 저런 사양입니다. 꺼내도 계속 뭔가가 나와서 신기해하면서 풀어봤어요. 오늘부터 밤샘 플스모드로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시간을 빼서 플레이 해봐야겠어요. 1회차에 10시간 이상씩 걸린다는 말들도 있어서 두근두근. 3처럼 첫번째는 무공략으로 한번 스토리 라인을 훑어봐야하는 건지 바로 공략캐릭터와 함께 진행해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나기! 기다려요 (*__);;;

잊을뻔 했는데, 이 보옥(돌구슬)... 이게 1.9의 지대한 영향을 줬지 싶어요. 나무라도 결이 좋으면 좋을텐데 하나 둘 일어나는 나뭇결... 흐으; 뽑기운이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 보옥을 펜던트 삼아 걸고 다닐 수 있는 모양이예요. 전 금속알러지가 심한 편이기 때문에 해당사항없지만...(14k에도 가끔 거부반응 보이는데 ㅠㅠ) 그저 모셔둬야겠습니다. 별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안들지는 게임을 해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서는 별로 거부감이 안드는 돈에이 프라이스... 이 정도 퀄릿이면 부유교 트레져도 질러버릴 것 같아요 (*__);;



그냥 박스로 살걸 그랬나 싶습니다. ㅠ_ㅠ키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