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아앗, 저의 이찌방 벤케이님이십니다. 중간에 공중정원 이벤트 발생을 못시켜서 삽질좀 했지만....(덕택에 한시간 이상치 전투데이터 날려먹고 재플레이;) 마아 결국엔 무사히 클리어했습니다.

라비린스는 벤케이 홀릭인 저로서는 벤케이님의 후드벗은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실 좋은 게임입니다만...-_-...뭐어, 더 이상은 투덜거려도.. 이미 샀고 플레이 중인 게임이고하니 불평해봤자 입만 아프겠지요.

아무튼 본편에서는 가슴을 아리게 하시고, 이자요이키에선 결국 절 울리셨던 벤케이님..라비린스에서는 심장박동을 지나치게 증가시켜주셨습니다 (...) 이래서 이 분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로서 결정이예요. 휴가때 일본가면 벤케이의 벤 자만 보여도 눈돌아갈겁니다;

자아, 자세한 것은 역시 요약글로 봐주세요.

누설 가득한 플레이 일기

2007/01/03 19:25 2007/01/03 19:25

trackback url: http://kasou.pe.kr/trackback/64

your comment

1 ...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 307

archives

  1. 2011/12 1
  2. 2011/11 1
  3. 2011/10 1
  4. 2011/04 2
  5. 2011/01 1

recent article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1. 추억의 패키지 게임...from DJ군
  2. 색상 문답from Après un Rêve
  3. 색상 문답 바톤from Milky☆Powder ver.β
  4. 2007년 5월 27일...결제...하다...from Let's Make a W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