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이 포스트는 2006/06/02 11:40에 예전 블로그에서 작성되었던 내용입니다>

마사오미 루트 클리어했습니다. 무려 소꼽친구에다가 이세계로 같이 떨어져서 당분간 만나지 못하는 애틋한 설정. 그래서 하루카의 메인히어로는 마사오미가 아닌가하고 생각했더랬습니다.

역시나 설정이 매우 드라마틱. 심금을 울리는 애틋한 스토리였습니다. 머리모양과 심하게 대조되는 색의 복장때문에 주인공급이라 생각하면서도 멀리했던 캐릭터였는데 아주 그냥 마음이 찢어지더랬습니다.

마사오미 역시 CG에 유즈루와 마찬가지로 겹치는 CG가 많아서 실제 CG수는 그냥 보통 하치요와 비슷...(더 적은 기분도 ㄱ-) 불만인건...히노에 때 보다 더 심한 동영상. 이보세요들.....발로 그리지마세요 ㅠ_ㅠ..누가 저 사람보고 마사오미래 ㅠ_- (그러나 이후에 쿠로 루트에선 더 경악했으므로... 청룡조 미움받고 있구나;) 무려 두번씩이나 동영상이 나오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코에이 -ㅠ-...


자 자세한 감상과 CG가 난무하는 네타바레 요약글로 이어집니다.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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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3:48 2006/12/2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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