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2006/06/06 07:04 에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내용의 수정본입니다.



아아, 토모모리 루트 클리어했습니다. 원래부터 토모모리 목소리는 좋아했습니다, 원래부터 저음에 약하므로 (...) 다만 적이니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자요이키에선 토모모리 루트도 있다는 말에 무려 공략씩이나(히노에 , 벤케이때도 이런 열성은 없었음;;) 찾아서 플레이.선택지 잘 못 골라서 대단원 엔딩만 두번봤습니다 (...) 그러나 결국엔 루트 진입 성공- 뭐 루트진입해서 한거라곤 토모모리랑 날 밝을때까지 싸운 것 밖에 ㄱ-...

더 이상의 자세한 감상은 요약글로 'ㅁ')/

토모모리 미리니름(네타)있음

2007/01/03 01:15 2007/01/0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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