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예전 블로그에서 옮겨온 포스팅입니다>

리즈봐-안 루트 클리어했습니다. 센세 루트의 플레이 소감을 간단하게 물으신다면..
대답 해 줄 수 없다.

...가 아니라 OTL.. 너무 멋졌습니다. 복장이 참 뭐해서 첨엔 호감도가 낮은 캐릭터였는데 클리어하고 나니까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오는 군요. 흑...이제까지 클리어한 캐릭터중에 진짜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제일 강한 캐릭터였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마음속의 1순위는 히노에지만...(벤케이 클리어 한 후로는 하루카 시리즈 전체 중 벤케이가 가장 좋음)

엉엉... 너무 슬프고 애틋하군요. 원래대로라면 이 다음엔 마사오미인데...멍해져서 플레이 못하지 싶어요... 백룡은 별로 하고 싶지않은데 (..근육 너무 부담스러움;) 자세한 감상및 CG첨부는 네타바레만발이므로 요약글로 가려놓겠습니다.

more..

2006/11/05 04:06 2006/11/05 04:06

trackback url: http://kasou.pe.kr/trackback/22

your comment

1 ...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 307

archives

  1. 2011/12 1
  2. 2011/11 1
  3. 2011/10 1
  4. 2011/04 2
  5. 2011/01 1

recent article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1. 추억의 패키지 게임...from DJ군
  2. 색상 문답from Après un Rêve
  3. 색상 문답 바톤from Milky☆Powder ver.β
  4. 2007년 5월 27일...결제...하다...from Let's Make a W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