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2006/06/02 12:38 에 예전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내용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백룡루트. 사실 아이 백룡은 무지하게 귀여웠습니다. 어린애 캐릭터나 연하캐릭터는 솔직히 정말 아웃오브마인드인 저이지만서도. 이 백룡 주체할 수 없게 귀엽습니다. 사랑스러워요 ;ㅅ; 그래서 플레이했던 건데........OTL...

아니, 오키아유씨의 목소리가 싫다기보다 그 갑바좀 어케 해줘 제발 (...) 너무 부담스러운 갑바덕에.....;; 프메에서 무사수행보내서 드래곤 슬레이어를 만들어놨더니 대뜸 지참금 가지고 딸을 주세요! 하고 용가리 소년이 찾아왔을때의 기분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던 백룡 루트 ㄱ-....

자세한 내용은 요약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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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4:09 2006/12/2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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