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2006/06/02 12:10 에 예전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내용입니다>


아아 마사오미에 이어서 청룡조 쿠로의 플레이입니다. 사실 이전 마사오미 시나리오가 너무 마음아파서 쿠로는 희미해질거라 생각하고 그냥 플레이 했는데 (하루 빨리 이자요이키와 라비린스를 해보고 싶어!! OTL 믹스조이따위....코에이...부들부들)

쿠로...역시 설정상 처음부터 노조미와 엮이는 인물이다보니 스토리가 가볍지 않더군요. 일단 이 시대의 전쟁에서 겐지군의 대장아닙니까.  (가마쿠라도노는 가마쿠라에 처박혀 계시므로 ㄱ-....천하의 소인협잡배 같은 형ㅁ;니압;ㅏㅓㅈ에매!@#%$^)

게다가 구입전부터 호감순위 3위였던 캐릭터! (1,2위는 히노에, 벤케이 'ㅅ') 마사오미에 이렇게 모에해버릴줄 모르고 플레이 순서를 짜버린 자신을 탓하면서 플레이했지만 아니, 이 분덕에 마사오미가 되려 희미해졌습니다 (...)

자세한 감상및 네타바레는 요약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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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3:58 2006/12/2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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