遙かなる時空の中で舞一夜 에 대해서 짧게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난이도 - 그런 것 없음.
공략 - 시스템의 메모 참조.
장점 - 쉬운 전투 시스템, 쉬운 연애이벤트, 예쁜 그래픽
단점 - 3에서 그대로 가져온 많은 배경 CG, 팔엽초를 안해서 그런지 좀 이야기 전개가 부자연스러움.
마이히토요 플레이 재개했었으나, 다시 멈추었습니다. *__);
살때부터 스에후미하나보고 산 게임이었고, 스에후미 진 엔딩을 보려면 거울에 비친 원령을 전부 봉인해야된다고 들어서..그리고 귀찮아서 던졌던 게임이죠.
그러나 하루카 마츠리 DVD를 본 이후 많은 성우분에게 낚인 저는, 그래 팔엽초 얘기같은건 몰라도 괜찮아. 애정으로 하는거야..라면서 플레이한겁니다. 물론 그 결심하는데도 오래걸렸지만;
토모마사, 텐마, 요리히사 클리어상태입니다. 이거 처음 받아들고 팔엽들 대충 여러명 건드려 놓은 세이브 파일이 있길래 3장부터 토모마사님으로 시작했습니다. 어이쿠(...) 카케토키 때와 전혀 다른 이노우에님의 페로몬 연기에 파닥파닥 (...) 물론 2편의 히스이도 봤었지만 2편은 음성이 잊을만 하면 나오기때문에 제외. 엔딩도 못보기도 했구요. 달달한 이벤트에 즐겁게 토모마사님을 클리어 한 후, 텐마와 요리히사를 보았죠.
3때도 느낀건데 청룡조 시나리오는 항상 좋습니다. 루비파티가 청룡조 파슨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벤트도 좋고 그냥 무네큥 (...) 텐마는 딱 고교커플이라는 이미지여서 귀여웠구요. 요리히사는 쿨한척하면서 격한 그 분이 좋았습니다. *__);
전투는 기본적으로 무녀와 팔엽 2명으로 하게 되는데요. 이때 팔엽 한명의 기술후 추가공격이 발생합니다. (추가공격발생하지 않는 기술 제외) 이때 L1, R1 버튼으로 오행속성을 잘 맞춰주면 무녀와 해당 팔엽간의 연화강림이라는 필살기가 발동하게 됩니다. 데미지도 시원시원하고 CG도 예뻐요 >_<
遙かなる時空の中で舞一夜 001
2007/02/14 20:50 under [遙かなる時空の中で/舞一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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