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오랜만에 올리는 동물의 숲 일기입니다.
사실 꾸준하게 관리를 못해줘서 자주 못올린 거예요...(...)
오늘은 제 집의 새 식구인 샤군(シャ♪)을 소개합니다.

원래 있던 식구의 한 명을 멀리 떠나보내고 새로 데려온 샤군!
빚을 전부(최종단계의 무시무시한 금액의 빚도 모두 클리어!)한 후의 신입이라 그런지
너구리의 멘트가 다르더군요. 보통은 막 너 빚갚아야 하니까 일해라~라며 튜토리얼을
가장한 유저학대를 시작하던 너구리의 멘트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아니 아무 상관도 없다면서 꽤나 심한 말을 하는 너구리... 너 우리 샤한테 이러지마라....
이런 샤군이지만 꿋꿋하게 생활하는 중입니다.
더더욱 오늘은 샤군의 생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쿠가 생일을 축하하러 와주었습니다. 다른 애들도 많은데 (*__);; 그래도 우리 샤의 생일을
축하해준 고마운 도쿠네요. 앞으로는 샤군을 메인으로 플레이할 거랍니다. 동숲 일기 종종 업데이트 할게요!
2007/12/15 16:41 2007/12/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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