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おいでよ どうぶつの森 - 022 (어서와요 동물의 숲)  
(KASOU) 2007-07-29 18:41 작성 | どうぶつの森 메일 | 즐겨찾기

1. Heart 마을은 구성원 교체중.

최근 계속해서 이사가 줄지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스와 에레핀은 정말 터줏대감인데 얘네는 이사안갈것 같으니 당분간은 큰 변동없을 것 같아요 이제. 최근에 이사온 아이들은 오이라계 닭, 보쿠계 펭귄입니다. 이전에 보쿠계 닭과 오이라계 펭귄이 있었는데 이번엔 반대로 왔네요.
닭은 벌써 3마리째라서 이제 좀 다른 동물이 와줬으면했는데 ^^;; 맘대로 안되네요. 그래도 이왕온거 잘해주고 싶었는데 자꾸 없는 옷만 달라고해서 난감해요..

2. 레어급 벌레잡기 & 낚시


전갈을 볼 때마다 늘 해안가에서 발견했었기 때문에 이런 곳에서 나타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마을 최 북단인 옷가게옆에서 나타난 녀석을 운좋게 잡았어요. 게다가 빛의 속도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왕 잠자리도 GET! 사실, 에레핀이랑 금잠자리(?) 잡기 내기를 해서 금잠자리인줄 알고 잡은거랍니다 (...) 왜이렇게 빨라? 하고 생각하면서 두다다다 달려가서 잡았죠; 역시 1달치 운을 여기다 다 쓴 것 같아요.

3. 쓸데없이 성실한 빚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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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증축은 예전에 끝나있었고, 그 이후의 백만벨에 가까운 빚은 갚지 않는 것이 동숲계의 정석입니다만 여름이라 몸값 비싼 물고기들과 벌레들이 우글우글해서 과일수확같은건 안하는 저에게도 돈이 차곡 차곡 쌓이더군요. 그래서 빚을 갚아버리기로 했습니다. 평생 안갚아도 되겠지만, 너구리 아저씨가 뭐라고하나 궁금하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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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증축은 더 없지만, 연금같은건 없는 Heart 마을이니까 저금이나 열심히 하고 백화점에서 물건이나 많이 사라는 너구리 아저씨 말씀이었습니다. 연금따위 없는 편이 나아요. 국민연금같은 거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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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미와의 드라마가 일단락 된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 숫기없고 나이는 알 수 없지만 드라마에 심취한 아사미가 너구리아저씨랑 친구였다니 T^T 너구리와 고슴도치는 맺어질 수 없을까요? (*__);;

마지막으로, 펜타가 사라진 자리를 쓸쓸히 둘러보다가 읽은 멋진 팻말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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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밑에는 로망이 잠들어 있다. 그 근처의 안을 파헤쳐 너만의 로망을 찾자.

집터마다 저렇게 팻말이 있는데 팻말마다 씌여진 말이 다 달라요. 사쿠란보 100벨, 나머지 과일 500벨에 삽니다. 뭐 이런 팻말도 있긴 하지만..^^;;
2007/07/29 14:40 2007/07/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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