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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극과 극,  그 사이의 나.: 게임을-처음-접했던-시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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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spoiler 가능성 높은 게임일기.(여성향 게임 포함)각종 문의는 메일이나 msn.</subtitle>
  <updated>2011-02-12T17:38: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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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ASOU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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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03T23:56: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앗 키다리님 반갑습니다 :) 지난번에 찾아갔을때 잠시 쉬신다고 하셔서 소심한 마음에 댓글도 못남겼는데, 이제 좀 많이 좋아지셨나봐요^^
확실히 예전에는 게임은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었는데, 요즘엔 혼자서 하게 되죠..; 제 동생은 FPS게임을 좋아해서 늘 헤드폰을 쓰고 열심히 게임을 하고는 합니다. 남매가 같이 게임을 좋아해도 전혀 접점이 없어서 조금 쓸쓸하기도 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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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키다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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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키다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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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03T19:2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옛날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전 겜에는 전~혀 취미가 없었거든요.
취미를 붙인건 최근 2년이 고작..
그때당시 이유는 알수없지만 저희집엔 컴이 들어왔고 그걸로 열심히 너구리를 ^^;;
그리고 어디선가 부모님이 조달해 주신 패미컴(아마도요..) 사촌오빠가 알려주기 전까지는 겜기인줄도 모르고
관심조차도 없었어요. 이걸로 빵공장이랑 양배추 겜을 줄기차게 했었습니다.겔러그도요..^^;;
그..알카로이든가 벽돌께기 겜이 있었는데 친척 모임이 있을때 어른들과 애들 모두 대전표 만들어서
시합도 했었고(결국 최종 우승자는 이모님..;;; 공포의 최종단계를 깨시다!!!) 확실히 이때당시의 겜들은
혼자서가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길수 있었던 겜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 그떅 그립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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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추억의 패키지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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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J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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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4T21:41: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IMF... 불법복제로 인해 패키지 시장이 잠식당한 이후로..보기 힘들어진 패키지 게임(상자 속 게임).....그것은 보기 어려워 졌지만 그것과 함께한 추억은.. 지금도 소중하다..여러분 중에서도 어릴적 패키지 게임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추억거리... 지금 생각하도 웃음이 나온다..게임을 주문해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밤을 새어보기도 하며, 기다리던 패키지를 받아 그 묵직한 느낌에, 정품을 샀다는 뿌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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